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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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 따라 야키니쿠를 즐기는 방식이 달라지는 곳, YARUKI PREMIUM. 가볍게 뷔페를 즐기는 ‘만복 코스’, 일본산 소고기와 가게의 명물을 맛보는 ‘야루키 만족 코스’, 흑모 와규와 일본산 소고기에 5대 명물 스테이크까지 더한 ‘와규 프리미엄 코스’로 구성이 나뉜다. 모든 코스에는 젤라토 뷔페가 포함된다. 야키니쿠를 중심으로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만복 코스, 일본산 소고기와 명물 메뉴도 맛보고 싶다면 만족 코스, 와규와 스테이크까지 고르고 싶다면 프리미엄 코스를 선택하는 식으로 원하는 식사의 범위에 맞춰 고르기 쉽다.
프리미엄 코스를 이용한 방문객 중에는 와규의 풍미가 진했다는 후기도 있다. 코스 이름에 담긴 흑모 와규와 일본산 소고기, 5대 명물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어 평소의 뷔페보다 고기 선택지를 넓히고 싶은 날 고려해 볼 만하다. 뷔페를 이용한 사람들은 메뉴가 다양해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을 즐겼다고 전했다. 테이블 태블릿으로 고기와 다른 요리를 주문하는 방식이었다는 후기도 있다. 여럿이 방문한다면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주문하고,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식사의 일부로 즐길 수 있겠다.
식사와 함께 즐길 만한 이곳다운 선택지로는 테이블 레몬 사워 무제한 제공이 있다. 메뉴 정보에 따르면 60분에 550엔이며, 테이블마다 설치된 수도꼭지에서 직접 따라 마시는 방식이다. 테이블에서 레몬 사워를 직접 따르는 점이 재미있었다는 방문객의 의견도 있어, 야키니쿠를 함께 먹는 일행과 곁들여 볼 만하다. 무제한 음료 외에도 하이볼, 유자 하이볼, 레드·화이트 글라스 와인, 일본주, 소주 등이 안내돼 있다. 과일 사워에는 딸기·망고·파인애플 토핑이 마련돼 있어 기본 메뉴를 고르거나 과일을 더해 색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
가족과 함께 뷔페를 즐겼다는 여행객의 후기가 있으며, 어린이 메뉴도 소개돼 있다. 교토역 앞에서 인원수와 먹고 싶은 메뉴에 맞춰 코스를 고르고, 야키니쿠와 음료를 둘러싼 저녁 식사를 계획할 때 후보로 삼기 좋은 곳이다.







